디지털체험관 아이리얼파크에서 非디지털스럽게 놀기

 

디지털체험관 아이리얼파크에서 非디지털스럽게 놀기

 

디지털체험관 아이리얼 파크에서 모래놀이, 스케이트 타며 몸으로 놀던 용돌이~

첨엔 생각보다 디지털체험관이 좀 부실한거 아니야 ~ 갑자기 왠 모래놀이, 놀이터, 스케이터람.. 했었는데, 생각해보니 아이들 신나게 놀릴려고 온 곳인데 뭐 어떤가~ 재밌기만 하면 되지 하는 마음도 들더군요.. ^^;;; 넘 쉽게 순응해버렸나요

 

어쨌든 해운대 풍경이 뒷배경인 모래놀이터 앞에서 한참이나 흙놀이했습니다~~ ^^

 

 

 

 

 

그리고 나선 아이스링크로 갔는데 진짜 아이스~~는 아니구요 ㅎ 뭔지는 모르겠지만 암툰 스케이트 탈 수 있게 만들어진.. 하핫.. ^^;; 어쨌든 아직 서툰 아이들은 엄마 손을 잡고 한발씩 떼기도 하구요. 부모님들은 신발 신고 들어가도 되요.. ^^ 참 다행이죠?

저는 스케이트, 롤러블레이드~ 이런거랑 전혀 친하지 않아서~~학교 다닐때 가긴 가도 거의 기다시피 했어요.ㅜㅜ

그래서 저 없이도 열심히 타며 노는 용돌이가 대견할 뿐입니다. ^^

 

 

 

 

 

 

어찌나 오랜시간 넘어지며 타고 걸으며 했던지, 어느새 땀에 젖은 용돌이.. ^^;;

겨우겨우 데리고 나왔어요. ㅎㅎ

오랜시간 있어도 참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~ 아들 ^^

담에 또 재미난 곳에 놀러가자~~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