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외에서 바베큐 파티

오늘 용용이는.. 2012.06.24 20:41

주말에 부르면 민폐 아닐까라는 걱정에 여태 못불렀는데

좋아하며 와준 사람들~~ ㅋ

용환오빠네 가족이랑 상준이네 가족들

아이들 데리고 양손엔 술까지 함께 챙겨오니 한상 가득 ~~ ㅋ

어느샌가 비누방울 배급받아 노는 아이들

마침내 비누방울 불기에 성공한 한슬이,

비누방울 막대 입에 넣던 혜인이.. 불어라 혜인아~~ ♪


수줍음 많은 윤슬이와 우용이

첨엔 저만치 멀리 앉아서 말도 안하더니

나중되니 말도하면서 뛰놀더라는..

그럼 머해.. 어느새 헤어질 시간인데..ㅋㅋ

 

 

먹다가 모자라 더 뜯어온 상추, 같이 씻는다고 달려든 아이들

윤슬이, 한슬이, 우용이 데리고 고추따기 체험

그게 재밌었는지 순식간에 한가득 차버린 그릇 ㅋ

일 잘하는 꼬마녀석들..ㅎ


 

 

 

 

 

주말에 야외에서 시원하게 해먹은 바베큐

다음번을 또 기약하며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