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빠에게 낚시 배우기

오늘 용용이는.. 2015.05.25 17:11
요즘 부쩍 낚시에 욕심내기 시작한 남편

오늘도 십년이나 더 지났을 시절에 가봤던 강가에 지금도 낚시가 가능한지 위치나 확인하러 가재놓곤 도착하자마자 낚시가방을 열어제낀다 ^^;;

그리고 아들래미에게 자기의 취미를 전수해 주는 중이다 ㅎㅎ

나는 좀 지겹구만 아빠 아들 아니랄까봐 어느새 아빠 낚시하는 거 보고선 낚시 하는 티 제법 내는 용돌이


그치만 낚시의 기다림을 즐기기엔 아직  어린 강태공이라고나 할까...

또 남편 옆에서 부산스럽게 굴다 낚시대를 압수당하고 만다 ^^

그나저나 오늘은 한시간으로 끝냈지만

한동안은 이 낚시 여행이 계속될 것 같은 불길한.. 예감.... 하핫

 





 

 



 

2015.5.25.

 



  • Favicon of https://naps.tistory.com BlogIcon NAP'S 2015.05.26 17:11 신고 ADDR 수정/삭제 답글

    오랫만에 용돌이 사진 보네요 ~~!!! 잘지내셨죠?
    저도 요즘 티비영향인가..나이가 들어 그런가 낚시에
   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...
    지은이가 조금더 크면 정말 본격적으로 뛰어들지 싶어요 ^^

  • Favicon of https://estherstory.tistory.com BlogIcon 에스델 ♥ 2015.06.05 11:56 신고 ADDR 수정/삭제 답글

    오랜만에 블로그에 놀러왔습니다.
    용돌이 사진이 멋지네요.ㅎㅎ
    잘 지내고 계시지요?
   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