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산타워에 소원을 담아:)서울여행

2013.6.2. 남산타워

남편이 작년 하반기에도 신청한 적 있던 교육과정. 그 땐 선정되지 못했는데 이번 두번째 신청 땐 운 좋게도 교육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.

5개월동안 서울에서 교육을 받게되어 떨어져 있게 되긴 했지만, 원하던 일이였으니 열심히 공부해서 돌아오길..

 

 

 

남산타워에 올라간 김에 남들 다 다는 소원 열쇠? 사랑의 자물쇠? 를 우리 가족들도 한번 달아보았습니다.

 

나름 각자 생각한 '소원' 다섯가지를 채워넣고 자물쇠로 꼭 잠궈두었습니다.

꼼꼼한 남편은 해가 떠오르는 동쪽에 자물쇠를 채워야한다며 비좁은 틈 사이로 들어가

우리의 소원 자물쇠를 달아놓고 옵니다 ^^;

 

남산타워가 ~ 서울의 햇님이 ~ 우리가족의 소원을 들어줄까요~~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