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요시 료칸의 뜨끈한 온천 :) 유후인 여행

하나요시 료칸의 온천 2008. 10.

 

 

온천 마을 유후인에 온 이상 온천을 빼먹으면 안되죠 ^^

 

 

하나요시 료칸에서는 체크인 할 때

 한글로 작성된 하나요시 료칸 이용방법을 준답니다

 

  

 

 

대욕탕은 언제든지 이용가능합니다 ^^

 

우린 평소에도 아침 일찍 일어나는 용돌이와 부모님이 계셔서

 

이른 아침에 이용했었는데  그때마다 대욕탕에는 우리밖에 없었다는. ^^

 

 

 

대욕탕은 남탕과 여탕이 따로 되어있습니다.. 혼탕 아녜요.ㅎㅎ

  

대욕탕이라곤 하지만 우리 동네 목욕탕보다 작아요.

그래도 야외에 노천탕도 있으니 답답한 실내가 싫으신 분은

시원한 공기 마시며 노천탕 하는 것도 좋을듯 해요 ^^

 

규모는 아마 료칸사람들만 이용해서 그런지 아기자기 한듯? ^^

 

 

 

 

 

 

▲  저녁에 이용한 가족탕이구요~

 

미리 프론트에 이용 시간을 예약 하면 되요~

 

가족탕에도 노천탕이 딸려있어서,

료칸에서 노천탕만 계속 이용할게 아니라면

  굳이 노천탕 딸린 객실을 이용안해도 될 듯해요

 

욕탕안에 왠만한 물품은 다 있답니다

그리고 참 깔끔해요. 그래서 맘에 들어요~~ ^^

 

 

 

▲ 가족탕에 딸린 노천탕

 

넘 온천 마니해서 눈이 퀭해진 엄마? ㅎㅎㅎ

 

 

하나요시 료칸에 가실 분들은 아래 안내문을 참고하세요

 체크인 할 적에 직원이 건내주는 한글 안내문이랍니다.

그래서 일어 한마디 못하는 저희도 충분히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었어요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