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 수성구 효소찜질, 힐링효소원

서른여섯 일기 2014.06.17 23:50

어릴 적부터 외가쪽 친척들이랑 유독 가깝게 지냈습니다.

 

외할아버지, 외할머니께선 아들 둘, 딸 다섯을 낳아 키우셨고,

특히 다섯 딸들은 지금까지도 항상 가까이 있으면서 우애 좋게 지내고 계십니다. ^^

그래서 다섯 딸들의 아들, 딸들도 제법 가까이 지내고 말이죠 ㅎㅎ

 

(▲2011년 새해, 다섯 딸들)

 

어쨌든 그 중 넷째 이모네 딸래미,

저에겐 이종사촌 동생인 녀석이 벌써 사장님이 되었습니다. 저는 아직 말단..공뭔인데. 흑..

아무튼 그 가게를 오픈한 지 일년이 지났는데 이젠 단골 손님도 생기고 .. ㅊㅋㅊㅋ

 

동생이 시어머님과 함께 주말에도 나가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가족들로썬 안쓰럽기도 하지만..

그래도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! ^^

회사원이면 누구나 한번씩 꿈꾸는 '나만의 독립된 일터'이니까요.. ㅎ

 

어쨌든 동생의 이쁜 외모와 어울리는 그 가게는.. 바로 힐링효소원이라는 곳입니다. 

 

효소찜질을 하는 곳인데.. 저도 당당히 티켓을 끊고 몇번 이용해 보았죠. ㅎ

'아이고, 개운하다' 란 말이 저절로 나오더라는~~

 

효소찜질 + 좌욕 + 아쿠아맛사지 프로그램인데, 찜질 문화, 사우나문화 등등 뜨끈뜨끈 지지는 걸 아주

좋아하는 분이라면 참 좋아할 만한 곳입니다 ^^

 

 

효소찜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요 아래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^^ 

 

http://enzyme486.blog.me/70170005145

 

아. 이 언니가 파워블로거라도 되야

우리 싹싹하고 야물딱졌던 동생의 사업에 도움이 될텐데.. 미얀해~~~

참으로 안타깝지만 그래도 동생의 대박을 바라며.. ^^

제발 흥해라!! 세아얏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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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소원 손님을 위한 매실효소 만들기,  매실 꼭지 따기에 동원된 우리 용돌이 ^^